수많은 상처 위에
새로운 내가 선다.
넘어지고 쓰러져도
나는 다시 일어난다.
흔들리던 어제의 그림자,
오늘은 사라진다.
쓰라린 기억과 아픔들이
이제는 나를 만든다.
끝내 이겨낸 이 순간이
나를 빛나게 한다.
포기란 말은 없다,
내 가슴은 타오른다.
내 안의 불꽃이
세상을 밝힌다.
나는 무너지지 않는다,
끝없는 길을 달려간다.
흘린 땀방울이 별이 되어
내일을 비춘다.
나는 무너지지 않는다,
더 강한 내가 되어 선다.
세상에 새겨질 내 이름을
나는 외쳐 간다.
거친 바람 몰아쳐 와도
나는 흔들리지 않는다.
끝내 닿지 못할 꿈조차
오늘은 손에 잡힌다.
두려움이 밀려와도
내 눈빛은 흔들리지 않는다.
무너져 있던 모든 순간도
이제는 나의 힘이다.
포기란 말은 없다,
내 가슴은 타오른다.
내 안의 불꽃이
세상을 밝힌다.
나는 무너지지 않는다,
끝없는 길을 달려간다.
흘린 땀방울이 별이 되어
내일을 비춘다.
나는 무너지지 않는다,
더 강한 내가 되어 선다.
세상에 새겨질 내 이름을
나는 외쳐 간다.
쓰러져도 괜찮아,
나는 다시 일어선다.
한계라 불리던 순간조차
나를 완성시킨다.
나는 무너지지 않는다,
끝없는 길을 달려간다.
흘린 땀방울이 별이 되어
내일을 비춘다.
나는 무너지지 않는다,
더 강한 내가 되어 선다.
세상에 새겨질 내 이름을
나는 외쳐 간다.
수많은 상처 위에
새로운 내가 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