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숨결이 모여
큰 파도가 된다.
어둠 속에 갇혀 있던 날,
빛은 멀리만 보였다.
하지만 멈추지 않는 나의
발걸음이 길을 연다.
넘어지고 상처 입어도
나는 다시 일어선다.
흔들리던 지난 시간도
이제는 나를 만든다.
멀리서 들려오는
희망의 목소리.
내 안의 불꽃이
꺼지지 않게 한다.
두려움은 없다, 난 외친다.
끝없는 하늘을 향해 달린다.
흘린 땀방울이 길을 밝혀
내일을 비춘다.
두려움은 없다, 난 나아간다.
세상의 벽마저 무너뜨린다.
이 순간 나는 나 자신을
완전히 뛰어넘는다.
날 막아서던 그림자도
더 이상 날 흔들 수 없다.
내 안 깊은 곳의 용기가
나를 이끌어 준다.
수많은 실패와 좌절이
이제는 나의 무기다.
강해진 심장의 울림은
세상에 퍼져 간다.
멀리서 들려오는
희망의 목소리.
내 안의 불꽃이
꺼지지 않게 한다.
두려움은 없다, 난 외친다.
끝없는 하늘을 향해 달린다.
흘린 땀방울이 길을 밝혀
내일을 비춘다.
두려움은 없다, 난 나아간다.
세상의 벽마저 무너뜨린다.
이 순간 나는 나 자신을
완전히 뛰어넘는다.
포기란 단어는
나의 사전에 없다.
세상을 향해 외친다,
나는 무너지지 않는다.
두려움은 없다, 난 외친다.
끝없는 하늘을 향해 달린다.
흘린 땀방울이 길을 밝혀
내일을 비춘다.
두려움은 없다, 난 나아간다.
세상의 벽마저 무너뜨린다.
이 순간 나는 나 자신을
완전히 뛰어넘는다.
작은 숨결이 모여
큰 파도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