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lmen (고인돌)-Baesuyong

Dolmen (고인돌)

歌手:Baesuyong

时间: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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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Dolmen (고인돌) - Baesuyong (배수용)

词:Baesuyong

曲:RAINMAKER/Baesuyong

아무것도 없이 당당하지

등에는 땀으로 흥건하지

웬만한 놈들은

감당하지 못하는 일들을

하루만에 하지

내려 해도 별로 화가 나지 않아

고요한 상태 산만하지가 않아

부위 운동 처럼 완전 몰입해

고립되어 있던 Dolmen

아무것도 없이 당당하지

등에는 땀으로 흥건하지

웬만한 놈들은

감당하지 못하는 일들을

하루만에 하지

내려 해도 별로 화가 나지 않아

고요한 상태 산만하지가 않아

부위 운동 처럼 완전 몰입해

고립되어 있던 Dolmen

난 고립되어 있던 Dolmen

갓 태어난 아기처럼 놀래

한창 크는 아이처럼 노네

대화로 맺었지 동맹

타자를 나인듯 보네

앞으로 나아가네 볼넷

펄쩍 뛰어다녀 돌고래

그리고 시간이 흘렀지 오래

거석을 밀어내 땅을 밟아

이 세상엔 가득해 작은 악마

아이스 파르페처럼 차가워

사람들은 볼품이 없고 작아

여기 있네 너의 포르쉐

우사인 볼트의 노란색

또는 블론드 앨범의 머리색

아님 오렌지색 마치 서니텐

근데 미래의 넌 이제 색맹

즉 과거의 기억은 black and gray

기억이 어렴풋이 나

맑은 햇살에 눈부시던

흐린 날에 오히려 힘이나

습한 바다의 비릿함

But I'll be missin the starry night

자연을 이기려는 닝겐

아무것도 없이 당당하지

등에는 땀으로 흥건하지

웬만한 놈들은

감당하지 못하는 일들을

하루만에 하지

내려 해도 별로 화가 나지 않아

고요한 상태 산만하지가 않아

부위 운동 처럼 완전 몰입해

고립되어 있던 Dolmen

아무것도 없이 당당하지

등에는 땀으로 흥건하지

웬만한 놈들은

감당하지 못하는 일들을

하루만에 하지

내려 해도 별로 화가 나지 않아

고요한 상태 산만하지가 않아

부위 운동 처럼 완전 몰입해

고립되어 있던 Dol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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