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니까 그런 날도 있더라 아무 것 못하는 그런 날
안되는 것들 못하는 것들 머릿속 생각만 가득
나만 이런지 왜 이러는지 나도 잘 모르겠어 날
웃어볼래 어제보다 더 빛날거야 오늘보다 더 아직 두려운게 많지만
끝이없는 터널처럼 어두운 길도 언젠가 빛이 보일거야
별도 잠드는 지금 새벽 세시반 나만 혼자 잠들지 못해
생각의 생각 또 생각의 생각 점점 빠져들고 있어
나만 이런지 왜 이러는지 나도 잘 모르겠어 날
웃어볼래 어제보다 더 빛날거야 오늘보다 더 아직 두려운게 많지만
끝이없는 터널 처럼 어두운 길도 언젠가 빛이 보일거야
숨죽여 울던 시간들 더이상 내겐 없어
웃어볼래 어제보다 더 빛날거야 오늘보다 더 아직 두려운게 많지만
끝이없는 터널처럼 어두운 길도 언젠가 빛이 보일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