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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엔 밝은 날씨가 좋았는데
요즘들어서 칙칙한 날씨가 더 몸에 맞네
이게 뭘까 ? 내가 지금 우울한 걸까 ?
나도 내가 뭘 원하는 지 몰라 이게 내 심정이야
서울에 온지 딱 3개월
많은 사람들도 만났지 전부다 고마워
내가 랩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넌 절대 몰라
길을 걷다보면 자연스레 라임이 떠올라
더운날이 그리워 지금은 너무나 추워
혼자 살아서 그런가 조금은 외로워
그래도 내 옆엔 항상 좋은 음악들
파노라마 처럼 스쳐가네 좋은 순간들
가끔은 타임머신 타고 돌아가고파
아무생각도 안했던 때로 말야
아니야 그때는 절대 존재하지않아
존재한다면 그건 내 머릿속이겠지 아마
착각은 마 너는 특별하지않아
깜깜한 밤 떠 있는 별처럼 말야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는게 너무 놀라워
쓸때 없는 생각들이 내 목을 또 졸라 Woah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
그말이 오늘따라 더 어렵게 느껴지는구나
더군다나
사소한 일들 조차
손에 잡히지가 않아 내 속은 고구마 같구나
가끔은 당진이 그리워
날 기다리는 모카 , 라떼가 너무 가여워
그래도 내가 먼저지
성공에 천천히 도약하고 있어
성공할거야 꼭 떳떳이
날 버젓이 쳐다봐
잘 해내고 있잖아
휴대폰 꺼놔봐
앞에 좋은 것이 있잖아
네모난 벽돌안에 살기엔
아름다운것이 많기에
난 독수리처럼 더 먼곳을 바라봐
사람들은 말해
넌 뭘해도 다 안돼
넌 보는 눈이없어
다들 꼈나봐 안대
그대를 상대
하기엔 내 미랜 너무 창대
이룰기에 너무 많기에
끊었어 fuckin 담배
단내가 나
내 입 안에서
내 눈을 못 쳐다봐
내가 너무 짠해서
평생 음악만 하며 살고싶어
우리 엄마아빤 어떻게 일만 하며 사나싶어
근데 하나도 걱정안해 이건 주님의 설계
좋은 음악만들고 난 때돈을 벌게
잘하고 있다고 내 미래에게 전해
난 나이를 먹어도 여전해
가끔은 타임머신 타고 돌아가고파
아무생각도 안했던 때로 말야
아니야 그때는 절대 존재하지않아
존재한다면 그건 내 머릿속이겠지 아마
착각은 마 너는 특별하지않아
깜깜한 밤 떠 있는 별처럼 말야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는게 너무 놀라워
쓸때 없는 생각들이 내 목을 또 졸라 Woa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