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룰래 (要拖延)-고퇴경

미룰래 (要拖延)

歌手:고퇴경

时间:201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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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미룰래 - 고퇴경 (高退京)/워농 (Wonong)

词:칸초

曲:칸초

编曲:칸초

머리가 안 돌아가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아

마치 온몸에

렉이 걸린 듯

내 몸이 말이 아냐

얻어맞은 듯이 뻐근해

이러다 곧 미쳐버릴 것 같아

오늘

아무것도 안 할래

오늘만 조금 쉴게

하루쯤은 괜찮잖아

내일이 있잖아

아무것도 안 할래

오늘만 조금 쉴게

이런 날도 있어야지 살지

내일로 다 미룰래

아무것도 안 해도 돼

이미 이불과 일심동체

핸드폰 알람 꺼져

옷가지는 던져

Today's not awake

오늘 계획은 없는 게

계획이고

당연히 차질은 없을 것이고

느긋해지고 여유로워지는

하루를 오늘 보내

넓은 침대에 누워 (귤을 까먹어)

껍질은 던져 (청소도 내일 해)

원피스 정주행 할거야

고무고무 예

아무것도 안 할래

오늘만 조금 쉴게

하루쯤은 괜찮잖아

내일이 있잖아

아무것도 안 할래

오늘만 조금 쉴게

이런 날도 있어야지 살지

내일로 다 미룰래

아무것도 안 할래

내일로 미룰래

아무것도 안 할래

그냥 다 미룰래

내일 뛰더라도

오늘은 안 할래

아무것도 안 할래

아무것도 안 할래

오늘만 조금 쉴게

하루쯤은 괜찮잖아

내일이 있잖아

아무것도 안 할래

오늘만 조금 쉴게

이런 날도 있어야지 살지

내일로 다 미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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