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룰래 - 고퇴경 (高退京)/워농 (Wonong)
词:칸초
曲:칸초
编曲:칸초
머리가 안 돌아가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아
마치 온몸에
렉이 걸린 듯
내 몸이 말이 아냐
얻어맞은 듯이 뻐근해
이러다 곧 미쳐버릴 것 같아
오늘
아무것도 안 할래
오늘만 조금 쉴게
하루쯤은 괜찮잖아
내일이 있잖아
아무것도 안 할래
오늘만 조금 쉴게
이런 날도 있어야지 살지
내일로 다 미룰래
아무것도 안 해도 돼
이미 이불과 일심동체
핸드폰 알람 꺼져
옷가지는 던져
Today's not awake
오늘 계획은 없는 게
계획이고
당연히 차질은 없을 것이고
느긋해지고 여유로워지는
하루를 오늘 보내
넓은 침대에 누워 (귤을 까먹어)
껍질은 던져 (청소도 내일 해)
원피스 정주행 할거야
고무고무 예
아무것도 안 할래
오늘만 조금 쉴게
하루쯤은 괜찮잖아
내일이 있잖아
아무것도 안 할래
오늘만 조금 쉴게
이런 날도 있어야지 살지
내일로 다 미룰래
아무것도 안 할래
내일로 미룰래
아무것도 안 할래
그냥 다 미룰래
내일 뛰더라도
오늘은 안 할래
아무것도 안 할래
아무것도 안 할래
오늘만 조금 쉴게
하루쯤은 괜찮잖아
내일이 있잖아
아무것도 안 할래
오늘만 조금 쉴게
이런 날도 있어야지 살지
내일로 다 미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