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 That Blow to Airport(공항에 부는 바람) - 문주란 (Moon Ju Ran)
지나간 꿈 이라고 생각을 말자해도
못잊어 다시 찾아 온
공항은 바람이 부네
남들은 행복하게 님 마중 오는데
나 에게는 마중할
사람 아무도 없다드냐
아-아- 오늘도 혼자 찾아 온
공항은 바람만 부네
지금은 타국 천리에 떠나간 사람을
못잊어 다시 찾아 온
공항은 바람이 부네
남 들은 기약하고 떠나가는데
나 에게는 기다릴
사람 아무도 없다드냐
아-아- 오늘도 혼자 찾아 온
공항은 바람만 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