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81]바람, 어디에서 부는지 [00:07.67]덧문을 아무리 닫아보아도 [00:13.19] [00:15.80]흐려진 눈앞이 시리도록 [00:21.14] [00:22.34]날리는 기억들 [00:28.60] [00:30.80]어느 샌가 아물어버린 [00:35.73] [00:37.12]고백에 덧난 그 겨울의 추억 [00:42.64] [00:45.31]아, 힘겹게 살아간 기억 [00:51.68]이제는 뒤돌아 갔으니 [00:57.81] [00:59.32]바람은 또 어디에서 불어오는지 [01:06.49]내 맘에 덧댄 바람에 창 닫아보아도 [01:13.77]흐려진 두 눈이 모질게 시리도록 [01:24.22]떠나가지 않는 그대 [01:29.59]혼자라는 게 [01:32.84]때론 지울 수 없는 낙인처럼 [01:36.73]살아가는 게 [01:40.01]나를 죄인으로 만드네 [01:44.15]혼자라는 게 [01:47.63]때론 지울 수 없는 낙인 같아 [01:51.62]살아가는 게 [01:54.81]나를 죄인으로 만드네 [02:00.29] [02:35.27]바람은 또 어디에서 불어오는지 [02:41.66] [02:42.41]내 맘에 덧댄 바람의 창 닫아 보아도 [02:49.73]흐려진 두 눈이 모질게 시리도록 [02:59.03] [03:00.16]떠나가지 않는 그대 [03:05.69]혼자라는 게 때론 지울 수 없는 낙인처럼 [03:12.78]살아가는 게 나를 죄인으로 만드네 [03:20.07]혼자라는 게 때론 지울 수 없는 낙인같아 [03:27.57]살아가는 게 나를 죄인으로 만드네 [03:37.03] [04:04.78]혼자라는 게 때론 지울 수 없는 낙인처럼 [04:11.88]살아가는 게 나를 죄인으로 만드네 [04:18.95]혼자라는 게 때론 지울 수 없는 낙인 같아 [04:26.61]살아가는 게 나를 죄인으로 만드네 [04:34.72] [04:37.85]죄인으로 만드네 [04:4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