海浪 (파도)
K. Soul
Yo, 또 실패라는 벽에 부딪혀
주변의 시선들은 daggers like knives
아침에 눈 뜨면 찾아오는
불안함과의 또 다른 fight
피로감은 내 친구처럼
늘 내 곁을 맴도네
매일이 전쟁인 것 같어
너무 지쳐버렸어
넌 내게 속삭이지
"다 괜찮을 거야"
But I don't know
정말 될까
이 깊은 상처들
다 나을 수 있을까
파도처럼 밀려오는
이 깊은 절망감
숨 쉴 수 없을 만큼
가슴이 아파와
네가 있어준다 해도
혼자라는 느낌은
사라지지가 않아
눈물이 마르면 또다시
공허함이 내린 wave
너의 따뜻한 손길도
때론 느껴지지 않아
내 안의 darkness가
너까지 삼킬까 봐
자꾸만 멀어지게 돼
이게 나인 걸
하늘을 보며 기도해
이 고통이 사라지길
너의 곁에서 함께
다시 일어설 수 있길
I'm trying, I'm trying
제발 좀 easier하게
파도는
언젠간
가라앉겠지
너와 함께
견딜 수
있겠지
We'll make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