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반달 - 玟星 [00:04.60]词:문별/코코두부아빠(RBW) [00:06.92]曲:문별/코코두부아빠(RBW) [00:09.52]编曲:코코두부아빠(RBW) [00:13.24]궁금한 것들이 많죠 [00:17.32]이런 마음 조금 유치해도 난 [00:23.96]뻔한 노래를 만들어요 [00:27.94]오늘 밤 별이 가득한 하늘 [00:33.43]네가 내게 녹아내려 [00:38.23]Ice cream처럼 [00:41.54]난 어쩔 줄 모르고 [00:44.25]온통 너로 가득한 순간 [00:49.32]반달이 된 두 눈 [00:51.93]조그맣던 입술 [00:54.56]귓가에 맴도는 장난스런 그 말투 [00:59.98]깍지 낀 이 두 손에 땀이 차올라도 [01:05.16]'괜찮다' 말해주던 너라서 고마워 [01:14.61]그 어떤 떨림들도 [01:16.84]네 앞에선 숨기지 못해 [01:19.95]내 한마디로 [01:20.91]네 입가에 미소가 번지면 따라 웃게 돼 [01:24.96]그래 가자 [01:26.62]누가 뭐라든 네 말이 다 맞아 [01:29.31]가는 길이 좀 오래 걸려도 [01:32.67]도착하면 깨워줄게 [01:34.99]자도 괜찮아 [01:35.83]네가 내게 사라질까 [01:40.27]아이처럼 난 어쩔 줄 모르고 [01:46.25]온통 너로 가득한 순간 [01:51.31]반달이 된 두 눈 [01:53.88]조그맣던 입술 [01:56.50]귓가에 맴도는 장난스런 그 말투 [02:02.00]깍지 낀 이 두 손에 땀이 차올라도 [02:07.11]'괜찮다' 말해주던 너라서 고마워 [02:14.52]유난히 오늘 너와 난 [02:19.64]걸음이 느리게 흘러가요 [02:24.89]밤이 새도록 걸어볼까 [02:31.79]반달이 된 두 눈 [02:34.36]조그맣던 입술 [02:37.05]귓가에 맴도는 장난스런 그 말투 [02:42.36]깍지 낀 이 두 손에 땀이 차올라도 [02:47.56]'괜찮다' 말해주던 너라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