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drally(W/ KHUNDI PANDA)-Untell (언텔)

Hardrally(W/ KHUNDI PANDA)

时间: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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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作曲 : Young Wii (영위)

作词 : Untell(언텔)/쿤디판다(Khundi Panda)

우리 엄마가 물어봤지,

쟤네 돈 버는 건

어디 가서 봤지

걔네도 못 벌어 걱정은 마시길

지키던 자존심은 어디 갔지

나도 몰라 이새끼들

돈 버는 건 맞냐 존나

궁금해도 물어봐도

답이 안 나와서 앞에 가서

다 관찰해야겠어 계속

우리 눈깔에 specs 안 껴도 다 보여

걔네 수준 모두 들통나

지갑 빵빵한 척, 속는 건 니 팬들 범주 안

예측 가능한 니 금고 안

마저 챙기려 덜어, 가려 해도 못 베어 물지,

내 파이, 3.14 달라, 니 원 사인과

무리수라 본 애들 털어

오차여도 내가 구한 값은 당연 근사해

오차여도 내가 구한 값은

k1처럼 영점의 차일 뿐

악플 따위 길거리에다가 툭

버러버렸지

너는 보지 내 shoes (shoes)

see me always

꽤나 망가졌대서

개성이 없대

굳이 안 해도 돼

그래 난 빛이나

lookin like blah blah

이런 문장으론 표현 안 돼

hard rally,

조금 어려워? 그럼 더 빡세게

하려 해도 난 비행기, 하이패스

내 behind에는

스토리 따위는 없어 이게 내 weapon

써, 이게 메모장

가식은 됐어

관심 없으면 그냥 모조리 꺼져

사다리 없이 rooftop

I get a modified

저울질 안 하고

climb up the 정상

하나 둘 씩 깔리게 더 굴려 빡세게

하나 둘 겐세이 두는 걔네 힘줄 빡 쥘 때까지

grindin like they knew us

한 바퀴 더 굴려

goin hard like this rally

how you view though

Grindin like they knew us

그냥 알아보지 말어 필요도 없어

쟤네 그냥 벙쪄있기를 바래

벌써 눈엣가시 잡길 바라고 있어

5년뒤면 털지 ****** 보스몹

누군지도 몰라 이젠 너희도 uh

상관없이 바라봤지만

앞에 왔지 껍데기만 남은 것들

방금 말한 껍데기 하나뿐인 꼴

실상은 잿밥에 돌아가는 눈

옆에 동환이 방송에 있다 해서

있다는 게 아니지만

매겨지는 값이 우리 몫

그게 다인 줄 알거나,

그게 다인 척하시는

잘 나신 아이들의 8주간 도박

다 끝나야만 시작되는 본판엔

쫙 벌자마자 한물간 아우라

박제당한 이미지, 우리 모두 겪었듯

잘 되든 반대든 소모품마냥

행세하는 걔네 뛰는 행사에

주름 잡아 행차해봤자

눈엔 보톡스뿐, 광대들 튀네

자신 없는 목관리,

부자연스러워 걔네 미소는 시루

그럼 우린 그 뒤 쯤 스시로

자연스레 미뤄, 맛집들의 기본

챙겨 내 기본

지켜 내 지조

미소를 지어도

느끼는 거리감

매일 튀어 적이, 다

무적이지만 나는 싸워 전부다

난 겨룬 다음에 판단

판단하지, 근데

사이즈가 나오니 안 입어

변명은 병명, 걍 아닌건 아닌거

선택은 자의로.

넌 하던 대로 사기쳐

믿음은 소양이니 난 계속 날 믿어

음악을 날 비춰

난 날 믿어

받아 비련, 기염

느꼈지만 이건

그저 일시적, 기적 바란 적 있어

빗겨, 비춰 머리통 위로

머리통 위로 이루어,

이전 기록 지워

실은 이것도 내일

해가 저물 때쯤에는 한 때지

비웠으니 머릿속 빈곤 치워줘

붕 떠버리는 니 개소리와 삿대질

R.A.P

앞에서 말해 그래 가히 tell *****

단백질같은 새끼들 오래놔두면

썩은 냄새를 풍겨대 *****

어린놈 앞에서 군기 더

잡아대지 너흰 굳이

븅신같이

차피 뒤에 모두 죽지

내가 알아버려

너네들은 겁내구

해탈의 경지까지 올라가버리면

내 밑에 있는 건 두발 다리들어

지가 말해왔던 거를 알지도 모르고

모두 오마주해 꼴들이 사납고

내가 느낀 것은 모두 느낄거고

이걸 말하는 건 나 뿐이였고

아직 똑같아

봐봐 커뮤니티 사이트, 글창

Untell

신이 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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