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풍지 우는 밤-강진

문풍지 우는 밤

歌手:강진

时间: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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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문풍지 우는 밤 - 강진 (姜振)

词:구정수

曲:최강산

编曲:최강산

아랫목에 솜이불하나

온몸을녹였던 그때

그시절 형아가 당기면 발목이나오고

동생이 당기면 어깨가 시렸지

춥고 배고팠던시절

그래도 그때가 그리워

구멍난 문풍지 우는 소리는

어머님에 자장가 소리였는데

아 아 그립구나 문풍지우는밤이

구들장에 솜이불한채

새끼들 파고들면 아랫목 내주시고

굽은등 내주었던 우리어머니

웅크리면 잠이든 그모습 아롱짓네

춥고 배고팠던시절

그래도 그때가 그리워

구멍난 문풍지 우는 소리는

어머님에 자장가 소리였는데

아 아 그립구나 문풍지우는밤이

아 아 그립구나 문풍지우는밤이

문풍지우는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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