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81]문풍지 우는 밤 - 강진 (姜振)
[00:05.56]词:구정수
[00:06.74]曲:최강산
[00:07.91]编曲:최강산
[00:29.51]아랫목에 솜이불하나
[00:36.17]온몸을녹였던 그때
[00:40.68]그시절 형아가 당기면 발목이나오고
[00:50.56]동생이 당기면 어깨가 시렸지
[00:57.92]춥고 배고팠던시절
[01:01.93]그래도 그때가 그리워
[01:05.65]구멍난 문풍지 우는 소리는
[01:14.64]어머님에 자장가 소리였는데
[01:21.66]아 아 그립구나 문풍지우는밤이
[01:51.54]구들장에 솜이불한채
[01:57.97]새끼들 파고들면 아랫목 내주시고
[02:05.55]굽은등 내주었던 우리어머니
[02:12.43]웅크리면 잠이든 그모습 아롱짓네
[02:19.94]춥고 배고팠던시절
[02:23.81]그래도 그때가 그리워
[02:27.65]구멍난 문풍지 우는 소리는
[02:36.70]어머님에 자장가 소리였는데
[02:43.63]아 아 그립구나 문풍지우는밤이
[02:58.14]아 아 그립구나 문풍지우는밤이
[03:13.39]문풍지우는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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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문풍지 우는 밤 - 강진 (姜振)
词:구정수
曲:최강산
编曲:최강산
아랫목에 솜이불하나
온몸을녹였던 그때
그시절 형아가 당기면 발목이나오고
동생이 당기면 어깨가 시렸지
춥고 배고팠던시절
그래도 그때가 그리워
구멍난 문풍지 우는 소리는
어머님에 자장가 소리였는데
아 아 그립구나 문풍지우는밤이
구들장에 솜이불한채
새끼들 파고들면 아랫목 내주시고
굽은등 내주었던 우리어머니
웅크리면 잠이든 그모습 아롱짓네
춥고 배고팠던시절
그래도 그때가 그리워
구멍난 문풍지 우는 소리는
어머님에 자장가 소리였는데
아 아 그립구나 문풍지우는밤이
아 아 그립구나 문풍지우는밤이
문풍지우는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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