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you-Big Queens

Reyou

歌手:Big Queens

时间:2009-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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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Reyou - Big Queens (빅 퀸즈)

많이 지쳐서 홀로 걸었어

정처 없이 서성이 스스로 물었어

난 왜 이 자리에 서있는 걸까

이 길이 옳은지 답은 어디에

잠을 깨면 늘 똑같은 일상

(나른한 오후가 또 지나고)

못내 잠 못 들고 뒤척이던 칠 흙 같은 수많은 밤

(내 스스로를 찾지 못하고)

싸늘하게 날 바라보는 시선과

가파르게 비탈진 언덕길과

숨막히게 날 짓누르는 멍에와 고통들은 늘

함께하는 동반자

날카롭게 파고드는 비판과

긴칼날에 깊게 패인 상처와

쉴세없이 피어나는 질문과

고뇌들은 My friends

가파른 절벽 끝에 (yeah)

위태롭게 서있는 나무하나 (yeah)

연약한 그 몸짓(아)래 거친 (바)람

떨쳐낼 깊은 뿌리 (that is) 나의 영혼

(간절하게 갈구하던 새벽)

까만 밤 지난 후 곧 찾아와

검은 구름 속에 눈을 뜨기

위한 푸른 하늘처럼

드넓은 맘 같고 산다면

풍파속날 지탱하는 두발과

혹한에도 식지 않는 열정과

폐허속에 꽃피우는

희망과 일깨움들 (가슴에 품고 살아)

나를스칠 수많은 기회들과

인내속에 곧다가올 미래와

여행끝에 찾아올 명예들과

삶의 완성 (위해)

종착역을 알 수 없는 이 길을 난 견딜 수 있을까

감당할 수 있나

살아왔던 날들보다

살아야할날들이 더 많은 내게 절망보단 젊음이

풍파속날 지탱하는 두발과

혹한에도 식지 않는 열정과

폐허속에 꽃피우는

희망과 일깨움들 (가슴에 품고 살아)

나를스칠 수많은 기회들과

인내속에 곧다가올 미래와

여행끝에 찾아올 명예들과

삶의 완성 (위해)

라라---- ------ ------ ------

라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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