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스틱스의 강 - 18Gram [00:25.53]얹혀져 버린 감당하기 힘든 [00:34.16]현실의 무게 [00:40.16]목에 줄은 매여 [00:41.78]애처로운 개처럼 [00:44.65]힘을 잃은 꿈의 동정 [01:00.93]부서져 버린 갈 곳을 [01:05.45]잃어버린 공간의 혼란 [01:14.78]눈에 물은 고여 [01:16.57]울먹이는 애처럼 [01:18.91]겁을 먹은 꿈의 동정 [01:26.79]이런 날 이런 날 이런 날 [03:07.95]이런 날 이런 날 이런 날 [03:24.35]이런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