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저 안 따져서
쪽은 안 팔아 나의 출신지는 반지하
기억해 과격했던 부모님의 사랑
참말로 강하게 키우셔 우리 아빠
깨진 술병과 피로 예의 배운 장남
남자는 주먹 아버지의 가르침
때메 배웠던 게 권투지만 정작 못 쓰지
깽값 내주신데 내겐 언제 싸우니?
집에선 기대해 어떤 *새를 담굴지
박살 낸 일이 생겨 초 5때 쌍판떼기
존나 팼지 그 패드립 한 말라깽이
불안한 것은 견적이지만
조금 뒤 말했지 해방감이 너가 바로 알파메일
롤창*끼 정의 구현한 게 기뻐
여과 없이 내 속 마음 밝혀 직접
정당한 폭력은 없어 잘 알고 있어
다만 나는 이런 기분이 째진 걸로 해 기억
나이키 신고 니 배때지 위에 탭댄스
드러누운 널 잡고서 진짜 배 째
살고 싶단 희망 눈앞에서 뺐네
개*끼 짓밟듯 밟는 것이 갱생
거짓말이 나의 사회 생활템
택한 생존법이 오히려 날 억압하네
질려 가식 그거는 본캐가 맨날 해
생기지 맘의 빚이 커지는 건 배상액
쓰레기래 편도 내 밥을 욕 한 상사
속은 *까 입은 걱정 해서 감사
랩 안 하고 잠수 한예원 사람
취미수준인 너랑 나랑 되겠냐데 깜냥
억누른 할 말, 살려고 친 구라
지겨워도 참아 걔넨 씹을 소재
줘봐 모욕감 그건 잠시일 뿐이야
시켜줄 건 박제 또 영원히 공개
난 아직 21 싸가지는 없지
이건 게임 많았으면 해 적이
타겟이 누구든 내겐 경험치
족치는 재미로 살아 박성현이
밟히거나 밟아 그럼 난 후려치기
날 *같이 대함 끊겨 니 소식이
넌 성인식 보단 다녀 어린이집
다 컸음 뒤져 내가 너의 무덤지기
나이키 신고 니 배때지 위에 탭댄스
드러누운 널 잡고서 진짜 배 째
살고 싶단 희망 눈앞에서 뺐네
개*끼 짓밟듯 밟는 것이 갱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