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호반에 누워 - 오늘내일 (今天明天) [00:07.12]词:오늘내일 [00:14.25]曲:오늘내일 [00:21.38]봄이면 씨 뿌려 먼 산 [00:31.51]위로 잔 비 찾아오고 [00:41.73]조용한 물길이 일면 [00:50.59]실바람도 난 들을 수 있어 [01:02.38]가을엔 풍년이 하루갈이 진땀을 닦고 [01:22.85]시원한 물질을 타면 [01:31.83]작은 별도 난 볼 수가 있어 [01:42.46]꽃가마가 들릴 때 꽃상여가 오를 때 [01:52.35]두런두런 누룩의 향기 [02:02.73]잠 못 이뤄 설칠 때 긴 설움에 지칠 때 [02:13.03]정적 속에 또 울려퍼지는 [02:24.77]헤이야 저어라 [02:34.86]헤이야 디어 [02:45.26]헤이야 저어라 [02:54.28]그 소리를 난 들을 수 있어 [03:05.90]헤이야 저어라 [03:16.00]헤이야 디어 [03:26.22]헤이야 저어라 [03:35.44]그 소리를 난 들을 수 있어 [03:45.78]그 소리를 난 들을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