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에 누워 (Lying on lakeshore)-오늘내일

호반에 누워 (Lying on lakeshore)

歌手:오늘내일

时间:201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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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호반에 누워 - 오늘내일 (今天明天)

词:오늘내일

曲:오늘내일

봄이면 씨 뿌려 먼 산

위로 잔 비 찾아오고

조용한 물길이 일면

실바람도 난 들을 수 있어

가을엔 풍년이 하루갈이 진땀을 닦고

시원한 물질을 타면

작은 별도 난 볼 수가 있어

꽃가마가 들릴 때 꽃상여가 오를 때

두런두런 누룩의 향기

잠 못 이뤄 설칠 때 긴 설움에 지칠 때

정적 속에 또 울려퍼지는

헤이야 저어라

헤이야 디어

헤이야 저어라

그 소리를 난 들을 수 있어

헤이야 저어라

헤이야 디어

헤이야 저어라

그 소리를 난 들을 수 있어

그 소리를 난 들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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