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섬마을 선생님 - 이미자 (李美子) [00:20.61]해당화 피고 지는 섬마을에 [00:36.15]철새 따라 찾아 온 총각 선생님 [00:51.99]열아홉살 섬 색시가 순정을 바쳐 [00:59.67]사랑한 그 이름은 총각 선생님 [01:06.58]서울엘랑 가지를 마오 가지를 마오 [01:43.32]구름도 쫓겨가는 섬마을에 [01:58.78]무엇하러 왔는가 총각 선생님 [02:14.64]그리움이 별처럼 쌓이는 바닷가에 [02:22.43]시름을 달래보는 총각 선생님 [02:29.50]서울엘랑 가지를 마오 떠나지 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