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아이의 바다 (with 현서) (the Child's Ocean (with Hyun Seo))-이치원

그 아이의 바다 (with 현서) (the Child's Ocean (with Hyun Seo))

歌手:이치원

专辑:Love & Life

时间: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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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두 눈을 감고서

기억들을 지나

찬란한 네게 스며들 때

파랗게 빛나던

그 아이의 바다

너는 여전히 벅차올라

끝없이 펼쳐진 하늘처럼

항상 곁에 있어주던 너의 마음이

지쳐 버린 걸까? 너 떠난 곳엔

너의 눈물로 잠겨있어

미안해 난 이제서야

내안에 살고 있던 너는

항상 같은 그 자리를 지켰는데

너무 당연했던 건지

이미 늦은 건지

다시 돌아오지 않는 건지

땅이 흔들리고

힘없이 스러진

너의 소리가 날 울려와

쉽게 버려졌던

그 많은 시간이

서서히 쌓여 숨막혀와

수많은 밤하늘의 별처럼

항상 곁에 있어주던 너의 마음이

지쳐버린걸까? 너 떠난 곳엔

너의 눈물로 잠겨있어

미안해 난 이제서야

네 안에 가라앉은 어둠

여기 서서 눈을 떠 마주 하려해

당연한 건 없는 거야

그 누구라 해도

이젠 내가 널 지킬 태니까

미안해 난 이제서야

네 안에 가라앉은 어둠

여기 서서 눈을 떠 마주 하려해

당연한 건 없는 거야

그 누구라 해도

이젠 내가 널 지킬 태니까

파랗게 빛나던

그 아이의 바다

너는 여전히 벅차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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