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无法分手的离别-지선

30 无法分手的离别

歌手:지선

时间:2006-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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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30 无法分手的离别 - 지선 (池善)

词:Where The Story Ends

曲:Where The Story Ends

编曲:Where The Story Ends

잊지 않았으니 해맑은 웃음

빛나던 우리 옛날들을

이미 지웠으니 숨가쁜 눈물

까맣게 병든 내 모양은

그대 고운 내 사랑아

손을 잡아다오

다시 내게로 와서

곱디고운 꽃 노래처럼

가득낀 먼지를 털어온 거울

흐린 달빛에 씻어보네

세월에 깊은 잠 푸석한 얼굴

새벽이슬로 단장하고

그대 고운 내 사랑아

손을 잡아다오

다시 내게로 와서

곱디고운 꽃 노래처럼

사랑 아직 그 자리에

한번도 이별 못 한 이별 속에서

다시 돌아오는 그날

그때는 우리가

이 세상을 다 가질테니

그대 고운 내 사랑아

손을 잡아다오

다시 내게로 와서

곱디고운 꽃 노래처럼

웃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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