짙은 파랑 (Indigo blue) (深蓝色)-박연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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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짙은 파랑 (Indigo blue) (深蓝色) - 박연두

词:Park Yeondu

曲:Park Yeondu

编曲:Park Yeondu

가끔 난 이런 상상을 해

저기 걸어오는 우울을

모르는 척 지나치는 거야

걔가 말을 걸면

뻔뻔하게 춤이라도 실컷 추는 거야

짙은 파랑에서 내가 태어났다고 했어

그럼 내 무덤도 같은 색이야

제 자리가 있다면

난 기꺼이 이탈자가 되겠어

당신의 처음을 어느 누가 말할 수 있어

오늘도 내일도 새로 태어나고 싶어

어제 나는 죽임을 당했고

오늘의 난 뭐든 할 수 있을 것만 같아

짙은 파랑에서 내가 태어났다고 했어

그럼 난 바다를 품은 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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