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위로가 필요했던 우리 (也许我们都曾需要安慰)-스무살

어쩌면 위로가 필요했던 우리 (也许我们都曾需要安慰)

歌手:스무살

时间:2016-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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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어쩌면 위로가 필요했던 우리 - 스무살

词:스무살

曲:스무살

编曲:스무살

Hello 잘 지내니

거긴 어때 듣고 있니

교복을 입고 있던 교실

어딘가에 나 말이야

별로 못 지내니

하루 빨리 오고 싶니

좀 더 자유로워질 거라

생각하는 여기로 말이야

그래 지금 이곳도 썩 괜찮은 듯해

네가 꿈꾸던 날과

얼마나 닿아 있는지 모르지만

듣고 있다면 기억해줄래

그곳에 네가 지금 내가 되기까지

사실 참 힘들었거든

네가 있는 그곳이

지금 내겐 꿈같은 곳이야

지구 반대편도 갈 수 있는데 말이야

네가 있는 그곳은

어떻게 해도 갈 수가 없어

친구라 부를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았던

썩 외롭지 않았던

그곳에 나에게 편지를 써

그래 지금 이곳도 썩 괜찮은 듯해

네가 꿈꾸던 날과

얼마나 닮아 있는지 모르지만

듣고 있다면 기억해줄래

그곳에 네가 지금 내가 되기까지

사실 참 힘들었거든

네가 있는 그곳이 꿈같은 곳이야

오늘이 쌓여서 그곳에 네가 내가 돼

좀 더 많이 웃고 울고

넘어지는 걸 두려워하지 마

하늘은 언제나 어두웠다가도

이내 햇살을 들어내며

반드시 맑아져 and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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