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수가 있을까 잊을수가 있을까
이 한밤이 새고나면 떠나갈 사-람
기나긴 세월속에 짧았던 행복
서로가 그 사랑을 아쉬워하며
이별이 서러워서 우는 두여인
잊을수가 있을까 잊을수가 있을까
새벽 안개 짙은 길을 울며갈 사-람
지나온 긴 세월에 뜨겁던 사랑
서로가 그 사랑을 아쉬워하며
미련에 흐느끼며 우는 두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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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잊을수가 있을까 잊을수가 있을까
이 한밤이 새고나면 떠나갈 사-람
기나긴 세월속에 짧았던 행복
서로가 그 사랑을 아쉬워하며
이별이 서러워서 우는 두여인
잊을수가 있을까 잊을수가 있을까
새벽 안개 짙은 길을 울며갈 사-람
지나온 긴 세월에 뜨겁던 사랑
서로가 그 사랑을 아쉬워하며
미련에 흐느끼며 우는 두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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