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만의 것 (ICH GEHÖR NUR MIR) - with 김준수-카이

나는 나만의 것 (ICH GEHÖR NUR MIR) - with 김준수

歌手:카이

时间: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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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나는 나만의 것 (ICH GEHÖR NUR MIR) - with 김준수 - 카이/XIA (준수)

词:Michael Kunze

曲:Sylvester Levay

난 싫어 이런 삶

새장 속의 새처럼

난 싫어 이런 삶

인형 같은 내 모습

난 당신의 소유물이 아니야

내 주인은 나야

난 원해 아찔한 외줄 위를 걷기를

눈부신 들판을 말 타고 달리기를

난 상관없어 위험해도

그건 내 몫이야

그래 알아 당신들 세상에선

난 어울리진 않겠지

하지만 이런 날 가둬두지 마

내 주인은 바로 나야

저 하늘 저 별을 향해서 가고 싶어

한 마리 새처럼 자유롭게 날아갈래

난 나를 지켜나갈 거야

난 자유를 원해

난 싫어 그 어떤 강요도 의무들도

날 이젠 그냥 둬 낯선 시선들 속에

숨이 막혀 버릴 것 같아

난 자유를 원해

당신들의 끝없는 강요 속에

내 몸이 묶인다 해도

내 영혼 속 날갠 꺾이지 않아

내 삶은 내가 선택해

새장 속 새처럼

난 나를 지켜낼거야

살아갈 수는 없어

난 이제

세상의 주인공은 나야

내 삶을 원하는 대로 살래

내 인생은 나의 것 내 주인은

나의 주인은

나야

난 자유를 원해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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