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무래도 알 수 없어 몰라
세상은 힘든 선택지를 내게 준다
뭘 선택해도 내겐 아냐 정답
고통에 몸부림치다가 잠에 든다
난 아무래도 알 수 없어 몰라
세상은 힘든 선택지를 내게 준다
뭘 선택해도 내겐 아냐 정답
고통에 몸부림치다가 잠에 든다
Why is time stopped only for me
진짜로 Not a lot of things I wanted
부끄럼 없이 사는 것 나 오직, 또 매사에 be honest
Just loving without loneliness
남 부럽지 않은 삶, 몸부림 치지 않는 밤
내 가족의 아늑함, 내 성공이 술자리 안주 감
높게 뜬 해의 따스한 손길이 닿은 맑은 날
당당한 삶은 참 왜 이리 되기 어려울까
When people run for success, 나 혼자서 매몰된 text
불안감의 원천이 되는 지긋지긋한 over sense
정장과 후드티, 혹 결혼식장의 검은 dress
Afraid of getting hurt, 스스로 세운 fence
상상 속 각자의 꿈의 퀄리티는 bee's knees
이젠 나를 제외한 대부분의 직업은 business
모두가 주인공이었던 디즈니는
어느새 폐점을 앞두고서 작별의 키스를
난 아무래도 알 수 없어 몰라
세상은 힘든 선택지를 내게 준다
뭘 선택해도 내겐 아냐 정답
고통에 몸부림치다가 잠에 든다
난 아무래도 알 수 없어 몰라
세상은 힘든 선택지를 내게 준다
뭘 선택해도 내겐 아냐 정답
고통에 몸부림치다가 잠에 든다
한때 1등을 겨냥했던 화살을 쏜 주인공도
이젠 바라보기만 하는 날 앞선 이들의 뒤통수
나 정말 잘나갔다며 반복되는 입버릇은
발악하는 수면 밑의 오리들의 물장구
열등감에 찌들린 나는 증오대상을 지칭
후 대상과 내 목을 졸랐지 끊임없이
그 일련의 생각들은 가면을 완벽히 본땄어
Although I know it's killing me
사전 지식 없어 모르는 고통의 과거형
이젠 이런 날 포기하고 결국 놓아보려 해도
I let everything go, 내 딛던 거짓도
어지러운 느낌, 또 내 trigger, 이젠 저 밑으로
난 아무래도 알 수 없어 몰라
세상은 힘든 선택지를 내게 준다
뭘 선택해도 내겐 아냐 정답
고통에 몸부림치다가 잠에 든다
난 아무래도 알 수 없어 몰라
세상은 힘든 선택지를 내게 준다
뭘 선택해도 내겐 아냐 정답
고통에 몸부림치다가 잠에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