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참 못할 짓이더라 (No one can do a farewell) (离别真是不能做的事)-尹贤尚

이별 참 못할 짓이더라 (No one can do a farewell) (离别真是不能做的事)

歌手:尹贤尚

时间:2012-03-21

    使用手机浏览器「扫一扫」

    在手机上保存,获得更好体验

标签
猜你喜欢的歌曲
歌词

이별 참 못할 짓이더라 - 윤현상 (尹贤尚)

긴 생머리 밝게 웃고 있던 널 그저 바라보던 나..

언제부터 자꾸 신경 쓰이고 괜한 걱정되던 너..

너무도 당연한 습관이 되 버렸던 일..

이제.. 이제.. 주제 넘은 참견이 되 버린 일..

사랑 뒤에 오는 슬픔도..

이별 뒤에 오는 아픔도..

이젠 내가 모두 다 혼자 버텨내려 하네요..

이별 참 못할 짓이더라..

너무도 당연한 습관이 되 버렸던 일..

이제.. 이제.. 가슴 아린 추억이 되 버린 일..

사랑 뒤에 오는 슬픔도.

이별 뒤에 오는 아픔도..

이젠 내가 모두 다 혼자 버텨내려 하네요..

이별 참 못할 짓이더라..

눈감으면 니가 생각나..

눈을 뜨면 눈물이 흘러..

이젠 내가 모두다 혼자 버텨내려 하네요..

이별 참 못할 짓이더라..

이별 참 못할 짓이더라..

展开显示全部歌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