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내생애 봄날은 (피아노) - 성희재
[00:05.37]词:모르지
[00:10.75]曲:몰른다니깐
[00:16.13]비린내 나는 부둣가를
[00:20.03]내 세상 처럼 누벼가며
[00:24.24]두 주먹으로 또 하루를
[00:28.86]겁 없이 살아 간다
[00:32.66]희망도 없고 꿈도 없이
[00:36.64]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
[00:40.71]기막힌 세상 돌아 보며
[00:45.07]서러움에 눈물이나
[00:49.20]비겁하다 욕하지마
[00:53.14]더러운 뒷골목을 헤매고 다녀도
[00:57.35]내 상처를 끌어안은 그대가
[01:01.40]곁에 있어 행복했다
[01:05.58]촛불처럼 짧은사랑
[01:09.71]내 한몸 아낌없이 바치려 했겄만
[01:13.90]저 하늘이
[01:15.98]외면하는 그 순간
[01:18.02]내 생에 봄날은 간다
[01:30.54]이 세상 어딜 둘러 봐도
[01:34.56]언제나 나는 혼자였고
[01:38.64]시린고독과 악수하며
[01:43.39]외길을 걸어 왔다
[01:47.07]멋진남자로 살고 싶어
[01:51.13]안간힘으로 버텼는데
[01:55.14]막다른 길에 가로 막혀
[01:59.70]비참하게 부서졌다
[02:03.65]비겁하다 욕하지마
[02:07.69]더러운 뒷골목을 헤매고 다녀도
[02:11.88]내 상처를 끌어안은 그대가
[02:15.94]곁에 있어 행복했다
[02:20.07]촛불처럼 짧은사랑
[02:24.16]내 한몸 아낌없이 바치려 했겄만
[02:28.34]저 하늘이 외면하는 그 순간
[02:32.31]내 생에 봄날은 간다
[02:53.35]비겁하다 욕하지마
[02:57.29]더러운 뒷골목을 헤매고 다녀도
[03:01.44]내 상처를 끌어안은 그대가
[03:05.54]곁에 있어 행복했다
[03:09.74]촛불처럼 짧은사랑
[03:13.78]내 한몸 아낌없이 바치려 했겄만
[03:18.00]저 하늘이 외면하는 그 순간
[03:21.92]내 생에 봄날은 간다
[03:26.25]비겁하다 내 뜻대로
[03:30.38]잡지도 가질수도 없었던 이 세상
[03:34.56]내 한목숨 사랑으로 남긴채
[03:38.65]이제는 떠나고 싶다
[03:42.83]바람처럼 또 그렇게
- 使用手机浏览器「扫一扫」
在手机上保存,获得更好体验
歌词
내생애 봄날은 (피아노) - 성희재
词:모르지
曲:몰른다니깐
비린내 나는 부둣가를
내 세상 처럼 누벼가며
두 주먹으로 또 하루를
겁 없이 살아 간다
희망도 없고 꿈도 없이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
기막힌 세상 돌아 보며
서러움에 눈물이나
비겁하다 욕하지마
더러운 뒷골목을 헤매고 다녀도
내 상처를 끌어안은 그대가
곁에 있어 행복했다
촛불처럼 짧은사랑
내 한몸 아낌없이 바치려 했겄만
저 하늘이
외면하는 그 순간
내 생에 봄날은 간다
이 세상 어딜 둘러 봐도
언제나 나는 혼자였고
시린고독과 악수하며
외길을 걸어 왔다
멋진남자로 살고 싶어
안간힘으로 버텼는데
막다른 길에 가로 막혀
비참하게 부서졌다
비겁하다 욕하지마
더러운 뒷골목을 헤매고 다녀도
내 상처를 끌어안은 그대가
곁에 있어 행복했다
촛불처럼 짧은사랑
내 한몸 아낌없이 바치려 했겄만
저 하늘이 외면하는 그 순간
내 생에 봄날은 간다
비겁하다 욕하지마
더러운 뒷골목을 헤매고 다녀도
내 상처를 끌어안은 그대가
곁에 있어 행복했다
촛불처럼 짧은사랑
내 한몸 아낌없이 바치려 했겄만
저 하늘이 외면하는 그 순간
내 생에 봄날은 간다
비겁하다 내 뜻대로
잡지도 가질수도 없었던 이 세상
내 한목숨 사랑으로 남긴채
이제는 떠나고 싶다
바람처럼 또 그렇게
展开显示全部歌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