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생애 봄날은 (피아노)-성희재

내생애 봄날은 (피아노)

歌手:성희재

时间:200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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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내생애 봄날은 (피아노) - 성희재

词:모르지

曲:몰른다니깐

비린내 나는 부둣가를

내 세상 처럼 누벼가며

두 주먹으로 또 하루를

겁 없이 살아 간다

희망도 없고 꿈도 없이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

기막힌 세상 돌아 보며

서러움에 눈물이나

비겁하다 욕하지마

더러운 뒷골목을 헤매고 다녀도

내 상처를 끌어안은 그대가

곁에 있어 행복했다

촛불처럼 짧은사랑

내 한몸 아낌없이 바치려 했겄만

저 하늘이

외면하는 그 순간

내 생에 봄날은 간다

이 세상 어딜 둘러 봐도

언제나 나는 혼자였고

시린고독과 악수하며

외길을 걸어 왔다

멋진남자로 살고 싶어

안간힘으로 버텼는데

막다른 길에 가로 막혀

비참하게 부서졌다

비겁하다 욕하지마

더러운 뒷골목을 헤매고 다녀도

내 상처를 끌어안은 그대가

곁에 있어 행복했다

촛불처럼 짧은사랑

내 한몸 아낌없이 바치려 했겄만

저 하늘이 외면하는 그 순간

내 생에 봄날은 간다

비겁하다 욕하지마

더러운 뒷골목을 헤매고 다녀도

내 상처를 끌어안은 그대가

곁에 있어 행복했다

촛불처럼 짧은사랑

내 한몸 아낌없이 바치려 했겄만

저 하늘이 외면하는 그 순간

내 생에 봄날은 간다

비겁하다 내 뜻대로

잡지도 가질수도 없었던 이 세상

내 한목숨 사랑으로 남긴채

이제는 떠나고 싶다

바람처럼 또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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