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진다 (星星)-전성현

별이 진다 (星星)

歌手:전성현

时间:201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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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별이 진다 - 전성현 (全成贤)

두 발이 멈춰서

그저 멍하니

가만히 밤하늘 바라봐

긴 꼬릴 그으며

별은 내 맘에 실금을 남기네

저버린 별들 떠나간 그대들

까만 밤을 닮은 내 추억

드리운 연보라 구름 속

헤집어도 별 없다

오늘도 별이 져 별이 까만 이 밤에

품 안 가득히 수 놓았던

오늘도 별이 져 별이 져 내 맘에

영원이란 마치 없다는 듯이

두 발이 멈춰서

그저 멍하니 가만히 별을 바라봐

차가운 빗물 돼서 내 눈에다 내려

무던한 내 추억이

그대들과 피어나

새삼 달갑게

오늘도 별이 져 별이 까만 이 밤에

품 안 가득히 수 놓았던

오늘도 별이 져 별이 져 내 맘에

영원이란 마치 없다는 듯이

우 아득해져 가 아른해져 가

품 안 가득히 가득히

우 아련해져 가 아물어져 가

자라 나를 떠난 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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