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고 싶은가, 봄 (好像要恋爱)-러브런치

사랑하고 싶은가, 봄 (好像要恋爱)

歌手:러브런치

时间:201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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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Luvrunch - 사랑하고 싶은가, 봄

作词 : 배돼지

作曲 : 배돼지

싱그러운 바람 꽃향기가 흩날리고

가슴 벅찬 봄이 왔는데

내 마음은 아직도 왜

겨울처럼 꽁꽁 얼어

누가 내 맘 녹여주세요

알쏭달쏭 알 수 가 없어

넌 어디에 숨어있는지

이쯤 되면 나타날 때도

된 것 같은데 너 정말

알쏭달쏭 나는 몰라

너무 꼭꼭 숨은 거 아냐

숨박꼭질은 이젠 그만하고 싶어

누가 내 곁에 있었음 좋겠어

작은 설레임에도 내 맘 녹여 줄 그런 사람

누가 내 손 잡아 줬음 좋겠어

따듯한 이 봄을 더 따듯하게

해줄 나만의 그 사람

꽃이 피고 나비 날아다녀 온 세상이

봄이 왔다

말을 하는데

녹아 버린 눈꽃처럼

흩날리는 벚꽃처럼

누가 내 맘 붙잡아 줘요

알쏭달쏭 알 수 가 없어

넌 어디에 숨어있는지

이쯤 되면 나타날 때도

된 것 같은데 너 정말

알쏭달쏭 나는 몰라

너무 꼭꼭 숨은 거 아냐

숨박꼭질은 이젠 그만하고 싶어

누가 내 곁에 있었음 좋겠어

작은 설레임에도 내 맘 녹여 줄 그런 사람

누가 내 손 잡아 줬음 좋겠어

따듯한 이 봄을 더 따듯하게

만들어주세요

랄 라라 랄라라 랄랄라라

겨울 잠 에서 깨어난 곰처럼

나도 이젠 봄을 만끽 할래요

랄라라 랄라라 콧노래 부르며

누가 내 곁에 있었음 좋겠어

작은 설레임에도 내 맘 녹여 줄 그런 사람

누가 내 손 잡아줬음 좋겠어

따듯한 이 봄을 더 따듯하게

만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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