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6]Luvrunch - 사랑하고 싶은가, 봄 [00:01.62]作词 : 배돼지 [00:02.33]作曲 : 배돼지 [00:03.34]싱그러운 바람 꽃향기가 흩날리고 [00:07.95]가슴 벅찬 봄이 왔는데 [00:14.12]내 마음은 아직도 왜 [00:16.55]겨울처럼 꽁꽁 얼어 [00:19.33]누가 내 맘 녹여주세요 [00:24.75]알쏭달쏭 알 수 가 없어 [00:27.56]넌 어디에 숨어있는지 [00:30.24]이쯤 되면 나타날 때도 [00:33.17]된 것 같은데 너 정말 [00:35.64]알쏭달쏭 나는 몰라 [00:38.56]너무 꼭꼭 숨은 거 아냐 [00:41.39]숨박꼭질은 이젠 그만하고 싶어 [00:46.56]누가 내 곁에 있었음 좋겠어 [00:52.32]작은 설레임에도 내 맘 녹여 줄 그런 사람 [00:57.48]누가 내 손 잡아 줬음 좋겠어 [01:02.94]따듯한 이 봄을 더 따듯하게 [01:07.44]해줄 나만의 그 사람 [01:30.44]꽃이 피고 나비 날아다녀 온 세상이 [01:35.25]봄이 왔다 [01:38.38]말을 하는데 [01:41.31]녹아 버린 눈꽃처럼 [01:44.10]흩날리는 벚꽃처럼 [01:46.68]누가 내 맘 붙잡아 줘요 [01:52.04]알쏭달쏭 알 수 가 없어 [01:54.92]넌 어디에 숨어있는지 [01:57.50]이쯤 되면 나타날 때도 [02:00.38]된 것 같은데 너 정말 [02:02.85]알쏭달쏭 나는 몰라 [02:05.83]너무 꼭꼭 숨은 거 아냐 [02:08.67]숨박꼭질은 이젠 그만하고 싶어 [02:13.74]누가 내 곁에 있었음 좋겠어 [02:19.66]작은 설레임에도 내 맘 녹여 줄 그런 사람 [02:24.72]누가 내 손 잡아 줬음 좋겠어 [02:30.13]따듯한 이 봄을 더 따듯하게 [02:34.67]만들어주세요 [02:36.45]랄 라라 랄라라 랄랄라라 [02:40.77]겨울 잠 에서 깨어난 곰처럼 [02:46.84]나도 이젠 봄을 만끽 할래요 [02:51.78]랄라라 랄라라 콧노래 부르며 [02:57.44]누가 내 곁에 있었음 좋겠어 [03:03.05]작은 설레임에도 내 맘 녹여 줄 그런 사람 [03:08.35]누가 내 손 잡아줬음 좋겠어 [03:13.74]따듯한 이 봄을 더 따듯하게 [03:18.20]만들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