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박지용 (허니지)
作曲 : 임재신/양경석
아무말 없이 걷는 바닷가
노을지는 이른 저녁
부드러운 머릿결
나를 바라보는 눈동자
이 모든게 완벽해
시원한 바람이 불어와
찰랑이는 파도처럼
흩날리는 머릿결
내게 속삭이는 입술이
너무나도 완벽해
멀어질까봐
말하지 못했어
Everyday everynight
All I think about is you
너만 보게 돼
Please be my babe
이젠 네게 말할게
시원한 바람이 불어와
찰랑이는 파도처럼 너의 머릿결
나를 만져주는 손길이
너무나도 따뜻해
멀어질까봐
말하지 못했어
Everyday everynight
All I think about is you
너만 보게 돼
Please be my babe
이젠 너에게 말할게
단 한번도 말 못했어
이제는 내 마음이 말하는 데로
전해주고 싶어
Oh my love
느껴지니
You're the one inside my heart
멀어질까봐
말하지 못했어
Everyday everynight
All I think about is you
너만 보게 돼
Please be my babe
이젠 말할게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