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na (安娜)-紫雨林

Anna (安娜)

歌手:紫雨林

时间:2013-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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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词

Anna - 紫雨林 (자우림)

안나 우리가 함께였던 천일의 날들은

계속 내 심장 속에 아로새겨져 있다가

네가 나를 버린 후 흐른 많은 날 동안

날카로운 유리처럼 나를 찌르곤 했어

오 안나

너를 용서할 수 있다고

나는 괜찮다고 생각했던

그런 내가 미워

너 없이 울던 그 많은 밤들

아직 하나도 지워지지 않아

이해하려고 애써도 봤지만

이제 더는 못 하겠어

세상이 다 나를 버린다 해도

너만은 그러지 않았어야 해

나를 버린 여자의 이름 안나

안나, 안나, 안나.

안나, 안나, 안나.

안나

우리가 함께였던 천일의 날들이

날카로운 유리처럼

내 안 깊은 곳에 남아

여전히 아파 아파

너 없이 울던 그 많은 밤들

아직 하나도 지워지지 않아

이해하려고 애써도 봤지만

이제 더는 못 하겠어

세상이 다 나를 버린다 해도

너만은 그러지 않았어야 해

나를 버린 여자의 이름 안나

오 안나

안나, 안나, 안나.

안나, 안나, 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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