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훅
어릴 적 꿈 많은 작은 소년에
기억하던 거리에는 많은 게 변해있었지
소년도 이제는 어른이 되어
고왔던 손 붙잡고서 어릴 적 자주 거닐던
기억 속 그립던 모습이 선명해지며
공간 속엔 여전히 날 바라보는 환한 미소만
가득 찼던 그리웠던 기억 그려봤던 나의
브릿지
I couldn't be understand
Why im here
The reason what i saying
I still here
Even thought the die
At the end of the day
Till i die until my life
두번째 훅
티 없이 맑았던 눈앞에 펼쳐진 동화 같은 이야기
구름에 태워 전해줘 다오 전하지 못했었던 내 맘을
내게 전해줘 다오 네 개 말해줘 다오
잊고 있었던 수많은 기억들에
혼자가 아닌 함께였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