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믹스테이프 1 (NEW MIXTAPE 1) (Sped Up)-최문기

뉴 믹스테이프 1 (NEW MIXTAPE 1) (Sped Up)

歌手:최문기

时间:2024-10-15

    使用手机浏览器「扫一扫」

    在手机上保存,获得更好体验

标签
歌词

YEAH 내 MIXTAPE

JACKSWINGMAN STUFF STUFF STUFF

나 이렇게 잘 나갔던 적도 없어 감사해

이게 꿈이 아니기를 기도해

내 옆에 사랑하는 여자와 함께해

내 잎에 꿈에 그리던 차가 근사한 집이 있어

밤을 새워 몸을 힘들게 하며 돈을 벌어 꿈을 팔어

CLUB 생활 청소와 담배로 찌든 내 몸

험담과 시기 안에 난 어찌할지 몰랐지만 PACE를 유지해

나만의 방법 나만의 색깔로 사람들을 대해

하지만 무시당했지 그곳에 데려간 친구라는 놈 내 뒷담화해

괜찮아 이게 사회란 걸 배워가는 과정이니까 아직까진 괜찮아

밤새워 꿈을 팔고 난 성당에 나가 노래했네

합창단의 빡빡한 연습일정에도 굴하지 않았네

여기도 사회 순수했던 날 짓밟으려 했던 자가

여기도 수북 저기도 수북

난 마침내 내 음악에 손을 댔어

난 외할아버지께서 주신

소중한 경험을 수첩에 기록했어

그건 내 습작이자 공부

그것이 방송국 AUDITION

하지만 기간이 지났네

난 음악회 후 교통사고 후 입원했네

기나긴 침묵과 기나긴 인내와 기나긴 통찰로 회사를 차렸네

2006년 MGK ENT INC 설립의 시간

학업에 매진해 기관을 다니며 하나하나 공부했네

기획사라는 것 내가 바라본 시선의 겉모습이 아닌

속안을 통찰하려 애썼네 왜냐면

내가 사장이 된다라고 생각하니까 가슴 뛰었지

2007년 난 작년에 품고 있었던 DEMO TAPE를 방송국에 냈고

본선에 합류 이미 작년에 대학교의 방송국

가요제에서 나름 갈고 닦았네

이제 본선무대에 오를 차례 CREW 들이 함께 했네

지금은 세상이 없는 그 친구와

어렸을 때부터 인천에서 서롤 알고 있던 친구

그리고 압구정 상아레코드에서 만났던 그 친구도 합류

무대에 섰지 아쉽지만 어떤 것도 이겨낼 거라고 생각했지

너무도 오랜만의 내 TIME 내 TYPE 이 아닌 무대에서

난 선글라스 넘어 두 눈 뜨고 한무대를 충실히 이겨냈지

그때의 그 모습은 영원히 기록에 남겠지만

귀여운 내 첫 무대 데뷔 무대라고 해주면 고맙지

아직도 생생해 그날의 기억

난 기획사 사장으로 발돋움해

이런 저런 친구들이 내 회사 문을 두드리네

그땐 그게 그냥 재밌어서 저질렀던 일

누군가에겐 내가 이용 가치 중에 하나

참 많이도 제작했네 지금은 남는것이라곤

FEATURING 하나 나머진 수익의 대부분이 증발

그저 열정의 자취로서의 몇십줄로 요약

그저 몸이 가는대로 술이 들어가면 가는대로

친한 친구와 형의 부탁이면 그냥 들어주는대로

내 이십대의 경영생활이 그렇게 이뤄졌네

더불어 학위취득

참 많이도 고민하고 즐겼고 몸이

노력했던 내 20대 후반의 삶

아직은 아무도 관심이 없겠지만

내 이야길 하고 있어

SAAB DD UNDER에서 난 KING 내가 제일 잘 놀아

나랑 놀자고 다 난리야

이름도 기억 안나 내가 갔던 곳들

내게 미소 띄우던 여자들

내가 친절을 베풀었던 그 수많은 년들

다 기억 안나도 THURR ***** 음악 술

형제들과 함께 난 이뤄 이뤄 이뤄 켜 켜 켜

VOLUME을 켜고 그저 DJ 들의 FINE MUSIC 에

몸을 맡기고 젊음을 불태웠지

난 키가 크진 않지만 TIMBERLAND WALKER 로 날 빛냈고

돈이 많지 않았지만 특유의 SENSE 와 GESTURE 로

항상 너네들이 말하는 성공 그땐 그게 최고인줄 알았지

꿈도 뭣도 없던 그저 최고의 나날들을 보냈다고 생각한거야

내가 왕인 것처럼 딱 그 나이에 맞았 단거지

딱 맞았어 ***** 들의 싸움

난 상관없이 갈 길만 갔어

YEAH 내 TIME 내 CREW의 시간

들이 받고 싸우고 획득했네

MURDER****ING TEQUILA HENNESSY BACARDI 151

그게 우정이라고 생각했지

그저 난 즐기고 팠던 거고 즐겼던 거야

너와의 PARTY TIME 압구정은 이미 나의 것

그래 홍대도 좋아하지만 거긴 이미 변했어

개나 소나 오는 데는 난 싫단 말야

뭐 여기도 개나 소나 오긴 해

하지만 제대로 노는 것 나뿐

소문 들어서 알지? 나한테 걸리면

내 포위망 벗어날 수가 없어

내 낭만의 구역에 흠뻑 젖어 버릴라

유명한 가수가 와도 유명한 CELEB 이 와도 내게 꿀려

어떤 PARTY에 가도 내가 이겨

청담 압구정 신사 영동 내가 다 접수

아이고 이런 생각 드는거 뭔지 알잖수

앞뒤로 세게 더 파묻혀

I DON’T GIVE A ****

I DON’T GIVE A ****

NEW MIXTAPE

MKAY

존나 오래 걸렸으니까 내 맘대로 할거야

하하하 YEAH

展开显示全部歌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