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네스터 스코프(Lanester Scorff)는 기획사 '구서동 부띠끄'와 남성 듀오 '가벼운 밴드' 소속의 대한민국 가수이다.사운드 클라우드에서 첫 믹스테잎 [look back]으로 많은 팬층을 확보했으며 2020년 6월 5일 첫 EP [염따처럼]과 함께 데뷔했다.같은 해에 두 번째 EP [Summer Ade]와 [구서동], [Shawty!] 두 장의 싱글앨범을 발매했으며8월 9일, JK 김동욱과의 협업 싱글 [Slow Down (카페송)]을 발매하여 대중들의 주목을 받았다.9월 10일, 홈보이가 피쳐링으로 참여한 싱글 [Fallin' Down 2 U]로 자신의 새로운 매력을 보여줬다.2021년을 두 장의 싱글 앨범 [0123], [Fallin' 4 U (퐁당)]로 시작하여 4월 9일, 미국 여성 보컬 Rachel Aubrey와의 합동 앨범 [MOTIVE (이유)]를 발매했다.이 앨범은 한국을 넘어 세계로 나아가, 다양한 청중들의 마음을 울리는 작품이 되는 것이 궁극적인 지향점이었다.두 외국어를 통해 하나의 감정을 인상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핵심인 이 앨범은 많은 사람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었다.또한 라네스터 스코프는 JK 김동욱, 홈보이, Rachel Aubrey와 같은 다양한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으로 청중들에게 쉽게 다가감과 동시에 글로벌한 음악을 만드는 중이다.위 작품들은 더 넓은 스펙트럼과 장르를 가지고 그의 작품세계를 확장한 흔적이다.2021년 5월 8일, 라네스터 스코프(Lanester Scorff)는 첫 정규앨범 [버닝 (BURNING)]을 발매했다.이 앨범은 그동안 쌓아온 그의 감정과 이야기가 응축되고 정제되어 가장 묵직한 결과물이다.그동안 추구해온 사운드와 주제 의식들이 총체적으로 들어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오랜 기간 공을 들여 만든 작품이다.그는 이번 작품을 또 다른 터닝 포인트로 삼아 지속적인 발전을 이뤄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