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巴黎恋人》是2004年韩国SBS出品的一部20集韩国浪漫爱情情景剧,由朴信阳、金贞恩等主演。该剧讲述了在梦一般的都市巴黎结下特殊因缘的两个男人和一个女人的故事。안방 극장과 음반 시장을 석권했던"파리의 연인"이 다시 돌아왔다.많은 팬들이 원한, 팬들을 위한"파리의 연인 Forever"드라마 속 주인공이 불러 화제가 되었던 박신양의"사랑해도 될까요", 김정은의"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께요", 이동건의 히트곡"아름다운 시작", 타이틀곡"너 하나만","너의 곁으로"의 리믹스 버전 & 주옥 같은 대명사가 삽입된 연주곡까지 드라마는 끝났지만 그 감동을 간직한 분들에게는 좋은 기념적인 음반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