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Four Hands)OST Part 1》收录了由郑承焕演唱的《Through the moon》。这是演员宋江退伍后的回归之作,也是tvN新周末剧《포핸즈(Four Hands)》的首支OST。《Through the moon》是一首抒情曲,诉说着即便梦想如遥远夜空中的月亮与星辰般渺茫,只要彼此相伴,便能抵达彼岸的深情。淡淡的钢琴旋律开场,逐渐丰盈的器乐层层叠加,营造出梦幻氛围,传递出朦胧而澎湃的情感。细腻旋律中铺展的“月亮”、“星辰”与“夜晚”的意象,唯美勾勒出剧中两位主人公的故事。郑承焕极具感染力的嗓音,将简洁的旋律与深沉情感完美融合,牢牢抓住听众的耳朵。tvN新周末剧《포핸즈(Four Hands)》讲述了一群聚集在艺术高中里的音乐天才少年们的友情与爱情、竞争与成长的故事。剧中,宋江饰演天才钢琴家강비오,이준영饰演최정요,장규리饰演中提琴家홍재인,三人展现出耀眼的默契。作为宋江退伍后的首部回归作品,该剧早已引发大众的热切关注。〈포핸즈 OST Part 1〉Through the moon - 정승환독보적 감성의 아티스트 정승환이 배우 송강의 제대 후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tvN 새 토일드라마 ‘포핸즈’의 첫 번째 OST 주자로 나선다.신곡 ‘Through the moon’은 저 먼 밤하늘을 수놓은 달과 별처럼 아득한 꿈일지라도, 서로가 있다면 그 너머에 닿을 수 있으리라는 애틋한 마음을 담은 발라드 곡이다. 담담한 피아노 선율로 시작해 점차 풍성하게 쌓여가는 악기 사운드가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아련하면서도 벅찬 감정을 선사한다.특히 섬세한 선율 위로 펼쳐지는 ‘달’과 ‘별’, ‘밤’의 이미지가 극 중 두 주인공의 서사를 아름답게 그려낸다. 여기에 섬세한 감성과 깊이 있는 표현력을 지닌 아티스트 정승환의 호소력 짙은 보컬이 더해져, 간결한 멜로디와 깊은 감정의 조화를 극대화하며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tvN 새 토일드라마 ‘포핸즈’(극본 신이원/ 연출 박현석/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N, 나무엑터스)는 음악 천재들만 모인 예술고등학교에서 만난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경쟁과 성장을 그리는 작품이다.천재 피아니스트 강비오 역의 송강, 최정요 역의 이준영, 비올리스트 홍재인 역의 장규리가 눈부신 호흡을 맞춘다. 무엇보다 송강의 제대 후 첫 복귀작으로 일찍부터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Credits]Lyrics by 리선, 헤온(Heon), 진솔Composed by 리선, 헤온(Heon), 진솔Arranged by 진솔, 헤온(Heon), 리선Piano by 진솔Drums by 진솔Bass by 진솔Synth by 진솔Strings by 진솔Guitar by 최영훈Chorus by 김지훈Recorded by 곽정신 @ Vibe Music Studio 606Digital Edited by 이상철 @ TONE Studio SeoulMixed by 최민성 @ TONE Studio SeoulMastered by 권남우 @ 821 Sound MasteringOST Producer 이주미 양윤승 윤민아 @ CJ EN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