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힘들었던 순간 우연히 선물처럼 찾아와 나의 유일한 위로가 되어준 그에게 이 노래를 바칩니다. 불안했던 마음의 그늘을 환한 빛으로 채워준 '너라는 햇살'을 기억하며, 이제는 내가 당신의 영원한 쉼터가 되어주려 합니다. 나의 위로이자 삶의 이유가 된 당신에게 이 노래를 전합니다. 언제나 그 자리에 머무는 햇살처럼, 이제는 내가 당신 곁에 있겠습니다.[Credit]Produced by 벨트리뮤직Composed by 벨루가, 불가사리Arranged by 불가사리, 박현서Lyrics by 벨루가, 불가사리, OunPiano 박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