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겨진 자세로 누울 곳조차 없는 검은 밤 [푸른새벽] 도시감정선_____[996] 안녕하세요! 돌아온 996 입니다.다들 날이 많이 추워졌는데 잘 지내고 계신가요?저번 앨범에서 말씀드린대로! 아주 인디 냄새물씬 풍기는 곡들로 돌아왔습니다!이번 앨범은 대중적인 느낌과는 조금 거리가 있는락보다는 인디한 밴드 사운드에 가까운 노래로 제작 되었습니다.트랙 순서대로 이른 낮, 밤, 새벽 순으로 느껴지는 감정을담은 앨범으로 마지막 3번째 트랙은이별의 감정보다는 평소 저의 감정을 가장 많이묻어나오는 곡 같아서 많이 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다음 앨범은 아주 빠르게 돌아올겁니다! 2주? 3주?작년에 내려고 했지만 개인 사정으로 딜레이된계절 노래!! 다들 기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ㅎㅎ.빠른 시일 내에 다시 뵙겠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Thank to_ You_ :-)__[Credit]Produced by 996Chorus by 996Mixed by 996Art by 996lyric by 996, 정기Helper 정기, Krema, SoYun, Spacestation, 해은 ; 海銀, Blue EXIT, NA_REARecorded by MixNoise Under Sound StudioWith Octopus Art Team & M.N.S **** 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