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NISM
Rain (郑智薰)
语种: 韩语
发布时间: 2008-08-15
专辑《RAINISM》 简介
统治歌坛的王者郑智薰(Rain)以《Rainism》荣耀回归以成熟干练的男性魅力重磅回归的巨星郑智薰(Rain),在2006年10月发表第四张专辑后,时隔整整两年,携第五张正规专辑《Rainism》重磅回归。这是他在成立个人音乐厂牌后亲自统领全盘制作的首张专辑,引发了更强烈的关注。正如专辑封面所展现的,他在保持强烈个人风格的同时,更以优雅成熟的男性魅力重返乐坛。《Rainism》...超越音乐的大众文化先锋专辑名称《Rainism》由本名'Rain'与表示'思想'、'主义'的后缀'-ism'结合而成,这个新造词象征着郑智薰(Rain)将突破音乐界限,在舞蹈、时尚乃至整个大众文化领域引领潮流,将"Rain"打造为时代标杆的全新尝试。2008年秋季虽有多位巨星宣布回归,但众人最期待的仍然是郑智薰(Rain)最具代表性的"雨式风格"。这张倾注全力的新专辑不仅呈现了他追求的音乐风格,更完整展示了他独特的时尚美学与编舞设计。首次全程参与专辑制作的郑智薰(Rain)褪去以往强力男性符号,以更自然优雅的男性魅力打造出这张充满成熟韵味的作品,为乐迷带来全新视听体验。主打曲《Rainism》的MV由曾执导三辑《It's Raining》MV并获奖的导演张宰赫(Jang Jae-hyuk)掌镜,以泰国为背景呈现绝美影像。而与韩孝周(Ha Ji-won)共同出演、引发江南与狎鸥亭地区轰动的《Love Story》音乐电影,则由音乐剧大师李相奎(Lee Sang-gyu)执导。郑智薰(Rain)还参与剧本创作,首度以编剧身份亮相。郑智薰(Rain)亲述的《Love Story》27岁韩国青年郑智薰(Jung Ji-hoon)珍藏的爱情故事究竟是怎样的?郑智薰(Rain)首次将真实恋爱经历化作两首动人歌词。副题分别为"离别"与"离别之后"的《Love Story》与《9月12日》,正是将他对初恋的难忘回忆升华为动人旋律的音乐诗篇。가요계를 지배할 Majesty, Rain! “Rainism”으로 돌아오다!세련되고 성숙한 남성미를 앞세워 돌아온 남자, 비!지난 2006년 10월, 4집 앨범을 발표한 후 꼭 2년 만에 비가 5집 정규 앨범 으로 돌아왔다. 특히 이번엔 자신의 독자적인 음반 레이블을 설립한 후 자신이 직접 앨범 작업 전반을 진두 지휘한 첫 번째 앨범이라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재킷 이미지를 통해서도 알 수 있듯 특유의 강렬함은 잃지 않으면서도 좀 더 세련되고 성숙한 남성미를 앞세워 팬들의 곁으로 돌아왔다.Rainism… 음악을 넘어선 대중 문화의 프론티어 앨범의 타이틀인 “Rainism”은 자신의 이름 ‘Rain’에 ‘사상’, ‘-주의’를 뜻하는 ‘-sm’을 합성한 신조어로, 음악을 넘어 춤, 패션, 더 나아가 대중 문화의 전반에 앞장서는 비가 자신의 이름 ‘Rain’을 하나의 트렌드로 만들어냈다.All about 비(Rain)2008년 가을, 기라성 같은 가수들의 컴백 예보가 쏟아졌지만 올 가을, 비가 가장 기다려졌던 이유는 ‘비’의 가장 ‘비’다운 모습을 보기 위해서였을 것이다. ‘진정한 비’를 보여주기 위해 전력투구한 결과물인 이번 앨범엔 평소 자신이 추구하고자 했던 음악 색깔은 물론, 패션 스타일, 안무 등을 모두 보여줄 예정이다.최초로 자신의 앨범 전반을 프로듀싱한 비는 지금까지 파워풀한 남성의 상징성을 벗고, 세련되고 자연스러운 남성미를 강조해 한층 더 성숙하고 매력적인 앨범으로 팬들을 찾았다.Thanks to…… 이번 앨범을 빛낸 3인의 전문가들. 외신에서 그의 춤추는 발을 보고 ‘매직 핏 Magic Feet’이라 극찬했듯, 화려한 댄스 실력으로 이미 국내외 정평이 나 있는 비는 이번에도 세계 최고의 안무가 AJ와 손을 잡았다.AJ는 현재 어셔, 저스틴 팀버레이크, 등의 안무를 전담하는 안무가로 댄서들 사이에서는 그를 ‘감히 세계 최고라 말해도 과하지 않다’고 평하고 있다.타이틀 곡인 ‘Rainism’의 뮤직비디오는 비의 3집 ‘It’s Raining’의 뮤직비디오 감독상에 빛나는 장재혁 감독이 태국을 배경으로 화려한 영상미를 자랑했다.하지원과의 동반 출연으로 강남 및 압구정 일대를 떠들썩하게 만든 <러브 스토리>의 뮤직비디오는 뮤직 드라마의 대가 이상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특히 비는, 이상규 감독과 함께 이번 뮤직필름의 시나리오 작업을 해 스토리 작가로서의 데뷔 경력마저 추가하기에 이르렀다.비가 들려주는 Love Story.대한민국 스물 일곱의 청년 정지훈이 간직한 사랑 이야기는 무엇일까. 비는 최초로 자신의 실제 사랑 이야기를 두 곡의 가사로 풀어냈다. 부제를 ‘이별’과 ‘이별 그 후’로 다루고 있는 <러브 스토리>와<9월 12일>은 첫 사랑을 잊지 못한 비의 실제 이야기를 노래로 승화시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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