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의 특별한 선물세 번째 주자, 양다일 〈우리 그렇게〉'프로이별러', '고막 남친' 등으로 불리며 리스너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양다일의"우리 그렇게"는 이별 앞에 선 두 사람의 모습을 그린 발라드곡이다. 체념과 미련 사이 이별의 양가감정을 담담하게 표현한 곡이며, 양다일만의 감성적이고 호소력 짙은 음색이 드라마틱한 편곡과 더해져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너를 많이 사랑했고, 가끔 미워하기도 했어'[Credits]Lyrics by 이기환, MORE(KIPLE)Composed by 이기환, MORE(KIPLE), 고형은(KIPLE)Arranged by 이기환, 고형은(KIPLE), MORE(KIPLE)Piano : 고형은Drum : 이기환Bass : 고형은Guitar : 문씨Strings : 이기환, 고형은Midi Programming : 이기환, 고형은Recording : 9999 @BRANDNEW MUSIC StudioMixing : 최재영 @BAKE SOUNDMastering : 권남우 @821 Sound MasteringPRESENTED BY MYSTERY FRIEN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