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성환 [새벽달]무겁고 지친하루, 새벽달이 전하는 위로'안녕 너의 새벽은 어떠니?'안녕하세요 감사함을 노래하는 왕성환입니다.앨범을 낼때마다 어떠한 이야기, 어떠한 목소리로 마음을 전해드릴 수 있을까 고민합니다.'새벽달'은 사랑을 이야기했던 앞선 두곡 'Shiny Day','My Melody'와는 다르게 위로를 전하는 곡입니다.매일 밤 많은 사람들이 아쉬움에 힘들었던 하루를 마치지 못하고 잠못이루는 새벽을 보냅니다.새벽은 어둡고 조용합니다. 서늘한 바람소리와 함께 귀뚜라미가 울고 시계의 초침은 깊어만 갑니다.아무도 없는 그 공허함속에서 자유와 행복, 혹은 두려움과 외로움의 복합적인 감정들로 가득찬 당신의 새벽.어둡고 캄캄하지만 당신을 바라보는 따뜻함으로 가득찬 밝은달.그 새벽달이 밤하늘, 별이 될 당신에게 조그만 위로가 되어주길 바래봅니다.[Credit]Produced 임지수Composed 임지수Lyrics 왕성환, 임지수Arranged 임지수Chorus 임지수Piano 심인용Guitar 임선호Bass 여인구Cover Design MiaTeaser Making 왕동환Mixed Engineer 노양수Mastering Engineer 도정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