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평범이지 평범해지려면 비범해야 했다. 종착지를 정했으면 과정 속에 필요 없어보이는걸 쳐내는건 속물이라고 욕 먹을 일은 아니다. 돈 욕심은 없지만 내가 자주 가는 식당이나 병원 티비를 크게 바꿔주고 싶다는 생각을 수시로 한다. 성공하면 기억도 안나는 흑역사들이 나를 덮치겠지. 질투하는 놈들은 나를 둘러매고 추락시키려 하겠지. 그렇게 오늘도 잠은 안들고 널부러져 있다.[Credit]Lyrics by XORProduced by XORMixed by XOR, 양진, 권남우 @821 studioMastered by 권남우 @821 studioArtwork by 이시연 @OngoinglovelySpecial thanks to 양진 @Whyahn 홍석균 @Archross 박현민 @Menya-yumemiru 쌍둥이,주준태택,강남성은교회,빛샘가정의학과,주은감자탕 등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