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람 불어오면 사랑하는 연인과 손잡고 걸으며 듣고 싶은 ‘노리미트’의 고백송 ‘매일매일’‘더 많이 사랑하니까’, ‘사랑하고파’등 달달한 사랑노래들로 대중들의 귀를 간질이던 ‘이강현 프로젝트’가‘노리미트(No Limit)’라는 새로운 이름과 함께 더욱 깊어진 감성으로 돌아왔다.타이틀곡 ‘매일 매일’은 연인들의 귀여운 투정을 담아낸 노래로 봄 느낌 물씬 풍기는 사운드와 기분 좋은 가사로 듣는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곡이다. 두 번째 트랙 ‘사랑도 아닌게’는 꿈속에 나타난 소녀를 떠올리며 만든 노래로 이루어질 수 없었던 사랑의 애환을 담고 있다. 마지막으로 ‘이강현 프로젝트’의 타이틀곡이었던 ‘더 많이 사랑하니까’가 감성이 넘치는 피아노 연주곡으로 다시 태어나 더욱 깊어진 감성을 느낄 수 있다.┃Thanks to<이강현>이강현에게 음악이란? 청춘! 내 인생을 멋지게 만들어주는 것, 그게 내가 음악을 하는 이유입니다. No Limit이라는 이름처럼 어떠한 제한도 두지말고 끊임없이 도전하세요! 당신은 아름다운 청춘이니까요! 노리미트를 탄생시켜준 빼어날 수 선생님과 나의 소울메이트 성연이와 지수에게 감사하며 나의 뮤즈에게 이 노래를 바칩니다.<박성연>이강현 프로젝트가 드디어 두 번째 앨범을 내게 되었다. 사실 앨범을 낸다는 걸 생각도 못했는데 도대체 이강현은 뭐하는 앤지 모르겠다. <김지수>가장 현실적인 사랑 노래를 담으려고 노력했다. 스무살 언저리의 우리들이 모여 나눈 소소한 이야기들. 즐겁게 놀며 만들었으니, 가벼운 마음으로 매일매일 들어주시길! 앨범제작에 도움을 주신 콩뮤직엔터테인먼트, 커버일러스트 연이 작가님, 페이지로고 디자인 하모니31기 서연 작가님, 콕스컴리테일 강승훈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