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뵙겠새우 (初次见面)
마리와 친구들 (Mary With Friends)
语种: 韩语
发布时间: 2016-03-25
专辑《처음 뵙겠새우 (初次见面)》 简介
음악이 좋아서, 함께인 것이 즐거워서 만난 네 명의 동갑내기 친구들. 2015년 3월, 리더인 마리의 쇼케이스 세션으로 만난 넷은 이후에 진행된 몇 번의 공연을 같이 하며 음악을 처음 배우던 그 때의 설렘과 행복을 다시 느꼈고, '즐겁게 음악하자.' 는 간단하지만 확실한 한 가지 마음을 모아 밴드로서의 활동을 이어갔다. 보컬과 퍼커션을 담당하는 마리(Mary), 건반을 치는 선정(Sun-Jung), 서로의 목소리를 풍성히 채워주는 두 명의 보컬 아라(A-Ra)와 혁주(Hyuk-Joo), 총 4명으로 구성된 어쿠스틱 밴드 '마리와 친구들(Mary With Friends)'은 마리의 자작곡과 더불어 재즈, 팝 등 다양한 장르의 노래로 관객을 사로잡고 있다.결성 1년만인 2016년 봄, 감성적인 가사와 예쁜 멜로디, 멤버들의 하모니가 돋보이는 어쿠스틱 밴드 '마리와 친구들'이 첫 싱글을 선보인다. 총 3곡의 자작곡으로 구성된 첫 싱글 '처음 뵙겠새우(NICE 2 MEET U-RIMP)'는 곡마다의 서로 다른 분위기, 악기구성과 화음이 매력적인 앨범이다. 첫 곡이자 타이틀 곡인 '새우튀김(Shrimp fry_A rainy day)'은 독특한 주제와 가사가 먼저 눈에 띈다. 빗소리를 듣다 소리가 비슷한 새우튀김을 떠올려 쓴 곡으로, 간결한 악기편성에 풍부한 보컬 트랙이 서로 어울려 조화를 이룬다. 두 번째 곡 '고백의 말로(The last scene of propose)'는 서로 호감이 있다고 생각한 한 여자가 남자에게 용기를 내 고백했지만 사실은 그녀의 착각이었다는 웃기지만 슬픈 이야기를 밝고 신나는 리듬과 멜로디로 그려내 반전의 매력을 선사한다. 또한 다양한 종류의 퍼커션을 곳곳에 배치해 듣는 재미를 더했다.세 번째 트랙인 'D-DAY'는 분위기 좋은 카페에 들어서는 느낌을 피아노로 담아 낸 마리의 즉흥연주 곡이다.마지막 곡인 '커피숖, 소개팅..(Coffe shop, meeting..)'은 어쿠스틱한 악기와 클래식한 악기의 조합이 색다른 곡으로, 첫 만남의 설렘과 수줍음, 기대를 쉽고 일상적인 가사로 풀어내 많은 이의 공감과 상상을 불러일으킨다. 거기에 로맨틱함을 더하는 피아노 솔로는 듣는 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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名称
歌手
마리와 친구들
마리와 친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