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Bloody Paradise (English Ver.) (Feat. Luísa Sonza)’ 발표브라질 스타 루이자 손자와 컬래버…원곡의 강렬한 에너지 확장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브라질의 인기 싱어송라이터 루이자 손자(Luísa Sonza)와 함께한 ‘Bloody Paradise (English Ver.) (Feat. Luísa Sonza)’를 8월 26일 발표했다.엔하이픈(정원,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의 미니 8집 ‘THE SIN : BLISS’ 타이틀곡 ‘Bloody Paradise’는 추격과 도피가 이어지는 위기 속에서도 오직 눈앞의 서로만을 바라보는 연인의 상황을 낙원(Paradise)으로 표현한 브라질리언 펑크 댄스곡이다. ‘Bloody Paradise (English Ver.) (Feat. Luísa Sonza)’에는 루이자 손자의 관능적이고 매혹적인 보컬이 얹어져 원곡의 강렬한 에너지를 확장한다. 엔하이픈은 다양한 버전의 ‘Bloody Paradise’를 준비해 골라 듣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루이자 손자 피처링 버전 외에도 앞서 멤버 6인의 각기 다른 음악적 취향을 담아낸 리믹스 앨범 6종, 그리고 월드투어 ‘ENHYPEN WORLD TOUR ‘BLOOD SAGA’ IN BUSAN’에서 선보인 라이브 음원을 연이어 공개하며 전 세계 팬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선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