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無題)의 첫 더블 싱글앨범 Monochrome.세상이 무너져 내렸다. 눈물이 멈추지 않았다.어떠한 일도 손에 잡히지 않았다. 심장에 칼이 들어오는 고통이었다.깊고 어두운 밑바닥에서 한 줄기의 빛을 쫒아 손을 뻗었지만, 그 어떤 것도 잡히지 않는다.그 악몽같은 시간 속에서, 나는 혼자였다.[Credit]Composed by Untitled (無題) , ROSESIA (로즈시아)Arranged by Untitled (無題)Lyrics by ROSESIA (로즈시아)Piano by Untitled (無題)String by Untitled (無題)Mixed by Untitled (無題) , ROSESIA (로즈시아)Mastered by Untitled (無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