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호 [사랑이었던 시절]사랑에 아파하고, 무너지고, 절망했다.작은 희망에 목메고 울다가 웃기를 반복하며 서로의 서투름을 어르고 달래다 또 상처 입었다.그 아플 만큼 우릴 다 던졌던 순간이, 어쩌면 가장 찬란히 빛나던 한 때였을까.-Credits-유용호 single '사랑이었던 시절'Produced by '유용호'Sung by '설경'Composed by '유용호'Lyrics by '유용호'Arranged by '유용호'Piano '유용호'Mixed by '정명훈'Mastered by '정명훈'Photographed by '박초롱'Art director by '새봄(saev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