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킴 ‘너만이’ [With Coffee Project Part.2]. [Cappccino - 설레임편]Cappccino의 부드러움 같은 사랑의 설레임을 노래한 바비킴의 ‘너만이’ [With Coffee Project Part.2]"그의 노래를 들으면 잊었던 설레임이 되살아 난다".중독성 강한 목소리로 가슴을 파고드는 감성적인 목소리의 소유자 바비킴이 [With Coffee Project Part.2 설레임편]의 주인공으로 돌아왔다.드라마 [꽃보다 남자], [시티헌터], [검사 프린세스] 등 수많은 드라마 OST에 수록된 전곡들을 히트시키며OST 히트 작곡가로 사랑받고 있는 오준성 감독이 직접 참여해 프로듀싱 및 작곡과 뮤직드라마의 영상 , 연출까지 맡아 진행한 [With Coffee Project]는 지난 20일 다나 & 선데이(천상지희)의 [Part.1 만남편 ‘처음엔 아메리카노’]가 공개된 이후 뜨거운 반응 속에 다나 & 선데이가 직접 뮤직비디오 연기에 참여해서 더욱 관심과 기대를 받았다.네 사람의 만남을 그린 [Part.1 만남편 ‘처음엔 아메리카노’]에 이어 바비킴의 [Part.2 설레임편 ‘너만이’]뮤직 드라마에서는 네 사람의 만남 이후 사랑의 설레임을 감성적으로 그려냈다.바비킴의 ‘너만이’는 바비킴 특유의 섬세하고 풍부한 감정 전달을 담아 사랑의 설레임을 표현했으며 감미로운 선율에 어우러져 우리들 마음을 설레이게 하기에 충분하다. 커피처럼 진한 사랑이야기가 담긴 [With Coffee Project Part.2 ‘너만이’]는 사랑이 시작되는 설레임을 담아 추운 겨울 한잔의 커피를 마시듯 스며들어 우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주길 기대해본다.총 5편에 걸쳐 순차적으로 공개되는 뮤직드라마 [With Coffee Project] 는#1.Americano (만남): 처음엔 아메리카노 - 다나 & 선데이#2.Cappuccino (부드러운 설레임): 너만이 - 바비킴#3.Cafe Latte (달콤한 사랑): 그 사람입니다 - 김유경#4.Cafe Mocha (이별의 예고): 차가운 커피 - 먼데이 키즈#5.Espresso (진한 추억): 가슴이 몰랐던 일 - 장혜진으로 구성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