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춰선 안되고, 멈출수 없다.한번 시작한 랩은 죽을때까지 뱉는다.현실과 이상 사이의 괴리를 가로지르며그는 오늘도 끊임없이 움직인다.랩은 더 이상 그를 표현하는 수단이 아니다.그의 삶이다.한국에 머무른지 6년차외노자 래퍼 DOMA(도마)의 첫 EPpttm (pedal to the metal)
멈춰선 안되고, 멈출수 없다.한번 시작한 랩은 죽을때까지 뱉는다.현실과 이상 사이의 괴리를 가로지르며그는 오늘도 끊임없이 움직인다.랩은 더 이상 그를 표현하는 수단이 아니다.그의 삶이다.한국에 머무른지 6년차외노자 래퍼 DOMA(도마)의 첫 EPpttm (pedal to the met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