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너의 집까지는 대략 7.4km"이번 앨범만큼은 좀 길게 소개를 해보겠습니다잘 지내, 라는 곡 이후로 다시 그분에게 전하는 앨범입니다첫사랑의 기준은 모든 사람들마다 다르다고 생각을 합니다어떤 사람에게는 처음 연애를 했던 사람이.또 어떤 사람에게는 제일 오래 만났던 사람이.하지만 저에게 첫사랑은 순수하고 그냥 단둘이텅 빈 벤치에 앉아만 있어도 세상을 다 가진듯한 기분을같이 느끼는 사람인 거 같습니다.비록 그분과 연인 관계로 발전을 못했지만그래서 더 아픈 거 같습니다 마지막까지 넌 나를 배려했지만난 절대 그러지를 못하네 나의 노래의 너의 이야기를 적어서내가 신중하질 못해서 우리는 남이 됐지만 난 마지막까지 이러네잘 지내,라는 곡에서 너의 이야기가 마지막이라고 했는데미안. 약속 못 지킬 거 같아넌 여행을 갔던데 또 머리도 바꿨던데 정말 이쁘다진짜 잘 지내,[Credit]Produced By (Brand)Arranged By (Brand)Lyrics By (Brand) (에즈 (Ase)Vocal By (Brand) (에즈 (Ase)Instruments By (Br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