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a [Praesentia #0]2015년, 스스로 실재함을 자신만의 방법으로 증명해 보이려했던 시도.4년이 지난 2019년, 그에 대한 하나의 존중으로 재해석된 곡.2015년 당시 녹음본을 그대로 사용한 것은 그간 가져왔던 의문에 대한 대답이며, 스스로에게 갖게 된 신뢰의 방증일 것이다.수시로 변하는 리듬과 사운드, 공격적인 랩이 두드러지는 프로그레시브 힙합이다.[Credit]Executive Producer 박경서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Produced by neaLyrics by neaComposed by neaArranged by neaRecorded by neaMixed & Mastered by nea @ DCCXXIX StudioDesigned by Vocal by nea